괴롭힘 호소 끝 숨진 여성 소방관… 이번엔 ‘비하 댓글’까지, 경찰 수사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다 숨진 여성 소방관 사건과 관련해, 고인을 비하하는 온라인 댓글이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경향신문이 보도했다. 2차 가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방문연 기자 · 2026.07.21
橋사회

경향신문에 따르면 유족 측은 악성 댓글 작성자들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는 고소장을 제출했다.
광고 문의 · 300×250소방 조직 내 괴롭힘 사건의 진상 규명과는 별개로, 고인 모욕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는 절차가 진행되는 것이다.
직장 내 괴롭힘 신고 이후 보호 체계가 제대로 작동했는지도 감사 대상에 올랐다.
순직·공상 처리와 조직 문화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소방 안팎에서 이어진다.
온라인 공간의 2차 가해는 처벌 강화 논의와 함께 플랫폼의 자정 책임론도 다시 소환하고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han.co.kr)
· 경향신문 (kha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