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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소외’ 발언 공방… 송영길 “적절치 않다” 정청래 “상실감 치유하겠다는 것”

전북도지사의 ‘전북 소외’ 발언을 둘러싸고 여권 인사들 사이에 공방이 벌어졌다. 송영길 의원이 “적절치 않다”고 지적하자, 정청래 대표 측은 “상실감을 치유하겠다는 게 소외감을 부추긴 것이냐”고 맞받았다고 경향신문이 전했다.
주유민 기자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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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Wikimedia Commons (자유 라이선스) · 기사 주제 관련 이미지

경향신문에 따르면 논쟁의 발단은 균형발전 구상에서 전북 몫이 상대적으로 작다는 지역의 불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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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의원은 지역 간 갈등을 자극할 수 있는 화법을 문제 삼았고, 정 대표 측은 소외된 지역을 챙기겠다는 취지였다고 반박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호남 내부의 발전 전략을 둘러싼 온도 차가 표면화됐다는 분석도 나온다.

지역 균형발전 예산과 공공기관 이전 등 후속 조치에서 전북의 몫이 어떻게 정리될지가 관건이다.

정치권 공방과 별개로, 전북 지역 경제계는 실질적 투자 유치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全北受冷落」發言攻防 宋永吉批「不妥」 鄭清來反問「撫平失落何錯之有」

圍繞全北道知事「全北受冷落」之發言,執政圈人士爆發攻防。宋永吉議員指「不妥」,鄭清來代表方面反問「稱要撫平失落感,豈是煽動被冷落感」。京鄉新聞報導。
本報記者 周裕民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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圖=Wikimedia Commons(自由授權)· 與報導主題相關

據京鄉新聞,爭論起於地方不滿:均衡發展構想中全北所得相對較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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宋議員質疑此類話法恐刺激地域矛盾;鄭代表方面反駁稱本意在照顧受冷落地區。

有分析指,全南光州統合特別市成立後,湖南內部發展戰略之溫差浮上檯面。

均衡發展預算、公共機關遷移等後續措施中全北份額如何定案,為觀察重點。

政界攻防之外,全北經濟界要求拿出實質招商引資對策。

「全北受冷落」发言攻防 宋永吉批「不妥」 郑清来反问「抚平失落何错之有」

围绕全北道知事「全北受冷落」之发言,执政圈人士爆发攻防。宋永吉议员指「不妥」,郑清来代表方面反问「称要抚平失落感,岂是煽动被冷落感」。京乡新闻报导。
本报记者 周裕民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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图=Wikimedia Commons(自由授权)· 与报导主题相关

据京乡新闻,争论起于地方不满:均衡发展构想中全北所得相对较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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宋议员质疑此类话法恐刺激地域矛盾;郑代表方面反驳称本意在照顾受冷落地区。

有分析指,全南光州统合特别市成立后,湖南内部发展战略之温差浮上台面。

均衡发展预算、公共机关迁移等后续措施中全北份额如何定案,为观察重点。

政界攻防之外,全北经济界要求拿出实质招商引资对策。

Row over 'Jeonbuk left out' remark: Song calls it improper, Jung fires back

A dispute broke out in ruling-party circles over the North Jeolla governor's 'Jeonbuk left out' remark. Song Young-gil called it inappropriate, while leader Jung Chung-rae's side shot back that healing a sense of loss is not stoking it, Kyunghyang Shinmun reported.
By Ju Yu-min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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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Wikimedia Commons (free license), related to the topic

According to Kyunghyang, the row stems from local complaints that Jeonbuk's share in balanced-development plans is relatively sm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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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faulted rhetoric that could inflame regional rivalry; Jung's side countered the intent was to look after a neglected region.

Analysts see the launch of the Jeonnam-Gwangju merged city as having surfaced strategic differences within the Honam region.

How Jeonbuk fares in follow-up budgets and relocation of public institutions will be the test.

Beyond the political sparring, Jeonbuk's business community is demanding concrete investment measures.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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