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디 “인도·일본, 핵심광물 협력 강화”… 중국 외교부도 입장 밝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인도와 일본이 핵심광물 분야에서 더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고, 중국 외교부가 이에 대한 입장을 내놨다. 희토류 등 핵심광물 공급망을 둘러싼 각국의 합종연횡이 빨라지고 있다.
전금문 기자 · 2026.07.28
橋중국

環球網에 따르면 모디 총리는 핵심광물 분야에서 인도·일본 간 협력을 더 긴밀히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대해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논평했다고 環球網은 전했다.
광고 문의 · 300×250핵심광물은 전기차 배터리·반도체·방위산업에 필수적인 원자재로, 주요국들은 특정 국가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공급망 다변화에 나서고 있다.
중국은 세계 최대의 희토류 정제·가공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각국의 공급망 재편 움직임이 중국의 수출·산업 정책과 맞물려 전개되는 양상이다.
한국 역시 핵심광물 수입 의존도가 높아, 인도·일본의 협력 강화와 중국의 대응은 한국 산업계에도 파급이 있는 변수다.
華橋時報는 공급망 재편이 중화권과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중립적으로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環球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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