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증시 활황에 증권계좌 급증… TAIEX 랠리의 풍경
대만 가권지수(TAIEX)가 치솟으면서 신규 증권계좌가 크게 늘었다고 自由時報 계열 타이베이타임스가 전했다. 반도체 랠리가 개인 투자 열기로 번지고 있다.
손승종 기자 · 2026.07.21
橋경제·문화·스포츠

自由時報에 따르면 TAIEX 급등과 함께 주식계좌 개설이 증가했다. 지수를 끌어올린 것은 AI·반도체 대형주다.
광고 문의 · 300×250대만 증시는 TSMC 등 반도체 기업 실적 기대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이어 왔다.
개인 자금 유입은 상승장을 더 달구는 동시에, 조정 시 변동성을 키우는 양날의 검이기도 하다.
대만 주식에 관심 있는 재한 화인 투자자라면 환율(원-대만달러)과 세제, 그리고 고점 추격 매수의 위험을 함께 따져볼 필요가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 自由時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