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창신메모리와 접촉”… ‘디커플링 못 막는 시장 논리’ 논평
애플이 중국 메모리 업체 창신메모리(CXMT)와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는 소식과 함께, “‘디커플링’은 시장 규율을 막지 못한다”는 環球網 칼럼이 실렸다.
양념자 기자 · 2026.07.09
橋중국

環球網에 게재된 천징(陳經) 칼럼은 애플이 창신메모리를 찾은 것을 두고, 공급망 다변화 흐름 속에서도 시장 논리가 작동하고 있다고 짚었다.
광고 문의 · 300×250창신메모리는 중국의 대표 D램 업체로, 최근 수년간 생산능력과 기술을 빠르게 끌어올려 왔다.
글로벌 메모리 시장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주도해 온 구도로, 중국 업체의 진입 확대는 가격과 공급 구도에 변수가 된다.
협력의 실제 범위와 시기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성사될 경우 한국 반도체 업계와 재한 화인 무역업계 모두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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