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총리 첫 지시… '자살·산재, AI로 분석해 대책 세우라'
한성숙 국무총리가 취임 후 첫 지시로 자살과 산업재해 문제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대책을 수립하라고 주문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 목숨을 살리라'는 지시에 따른 것이다.
방문연 기자 · 2026.07.21
橋한국

한 총리는 데이터·AI 분석으로 자살 고위험군과 산재 다발 지점을 찾아내 선제 개입하는 방식을 주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광고 문의 · 300×250IT 기업 최고경영자 출신 총리가 취임 일성으로 '기술로 푸는 민생 안전'을 내세운 셈이다.
한국의 자살률은 OECD 최상위권이고, 산재 사망도 매년 되풀이되는 고질적 과제다.
외국인 노동자 산재도 사각지대로 꼽히는 만큼, 화인 노동자·자영업 종사자에게도 분석 기반 안전 대책의 실효성이 미치는지 지켜볼 대목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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