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쇼크'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 반도체주 흔들
메타의 발표 여파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급락했다.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기대에 기대온 반도체주 전반이 흔들리며 코스피 하락을 주도했다.
임숙분 기자 · 2026.07.21
橋경제·문화·스포츠

조선일보에 따르면 메타발 악재가 메모리 수요 전망 불안으로 이어지며 국내 반도체 대형주에 매도세가 몰렸다.
광고 문의 · 300×250AI 데이터센터 투자 속도 조절론이 부상할 경우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전망도 재조정될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됐다.
반도체는 한국 수출의 축이자 코스피 시가총액의 큰 축이어서, 반도체주 급락은 지수 전체와 환율에도 파장을 미친다.
다만 일각에서는 AI 수요의 구조적 성장세는 유효하다며 과도한 반응이라는 시각도 있다.
대만 TSMC 목표가 상향 랠리와 대조되는 흐름이어서, 한·대만 반도체 방정식의 온도차가 시장의 관전 포인트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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