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네로, 6경기 연속 홈런… 켄 그리피 주니어 넘어 MLB 새 역사
탬파베이 레이스의 후니오르 카미네로가 6경기 연속 홈런을 쏘아 올리며 메이저리그 새 역사를 썼다. 켄 그리피 주니어 등이 보유했던 기록의 벽을 넘어섰다는 평가다.
주유민 기자 · 2026.07.21
橋경제·문화·스포츠

조선일보에 따르면 카미네로는 경기마다 아치를 그리며 홈런 레이스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광고 문의 · 300×25020대 초반의 나이에 폭발적인 장타력을 보여주며 시즌 MVP 후보군에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
도미니카 출신인 그는 중남미 야구 붐을 상징하는 새 얼굴로 주목받는다.
아시아 야구 팬들에게도 여름의 볼거리가 하나 늘었다. 한국·대만 리그의 홈런 레이스와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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