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콜롬비아 대통령 당선인에 축전… 중남미 외교 다지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콜롬비아의 델라에스프리에야 대통령 당선인에게 축전을 보냈다. 중국과 중남미의 관계 관리가 이어지고 있다.
이문창 기자 · 2026.07.21
橋중국

환구망에 따르면 시 주석은 축전에서 양국 관계 발전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다.
광고 문의 · 300×250중국은 중남미와 무역·인프라 협력을 확대해 왔으며, 콜롬비아와도 교역이 늘고 있다.
미국의 통상정책 변화 속에 중남미 각국의 대외 균형 외교가 주목받는 시점이다.
중남미 각지의 화교·화인 사회에도 양국 관계의 안정적 발전은 사업 환경과 직결되는 관심사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環球網
· 新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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