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위안, 라오제강 침수 해소에 14.2억 투입… 방홍 전면 업그레이드
대만 타오위안시가 상습 침수 구간인 라오제강(老街溪) 일대의 홍수 위험을 줄이기 위해 14억2,000만 대만달러를 투입한다. 배수·제방 등 방홍 시설을 전면 개선한다.
전금문 기자 · 2026.07.21
橋대만

自由時報에 따르면 타오위안은 라오제강 침수 우려 해소를 위한 예산을 확보하고 방홍 인프라를 업그레이드한다.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를 줄이는 게 목표다.
광고 문의 · 300×250기후변화로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쏟아지는 ‘극한 강우’가 잦아지면서, 도시 배수 용량 확충이 과제로 떠올랐다. 라오제강 정비는 그 일환이다.
사업에는 배수로 확충, 제방 보강, 저류 시설 등이 포함될 전망이다. 주민 안전과 재산 보호가 우선 목표다.
전문가들은 방홍이 ‘한 번의 공사’가 아니라 유지·관리의 지속성에 달렸다며, 평상시 점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ltn.com.tw)
· 自由時報 (ltn.com.t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