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 키운다더니 대마 스마트팜”… 농업지원금 부정수급 적발
농업 지원금을 받아 바질을 재배하겠다던 시설이 실제로는 대마를 기른 ‘스마트팜’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공적 지원의 사각지대가 도마에 올랐다.
여년재 기자 · 2026.07.21
橋사회

조선일보에 따르면 농업 지원 명목으로 조성된 스마트팜에서 신고 작물과 다른 대마가 재배된 정황이 적발됐다. 당국이 경위와 자금 흐름을 조사하고 있다.
광고 문의 · 300×250스마트팜은 정밀 환경 제어로 작물을 기르는 시설로, 정부 지원의 대상이 돼 왔다. 이 점이 악용되면 불법 재배의 ‘은신처’가 될 수 있다.
사건은 공적 자금의 관리·감독 체계에 허점이 있음을 보여 준다. 지원의 취지를 살리려면 사후 점검과 현장 확인이 강화돼야 한다.
華橋時報는 개별 사건의 자극적 측면보다, 제도의 빈틈과 보완책에 초점을 맞춘다. 공적 지원의 신뢰는 투명한 관리에서 나온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chosun.com)
· 조선일보 (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