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법사위원장에 서영교… 정무위·재경위도 여당 주도 배분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에서 법제사법위원장에 서영교 의원이 선출됐다. 정무위·기획재정위 등 주요 상임위원장도 여당 주도로 채워지면서, 전반기 내내 이어진 원 구성 줄다리기가 일단락됐다.
진태흥 기자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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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에 따르면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장 선출에서 법사위원장에 서영교 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법사위는 법안의 ‘마지막 관문’으로 꼽혀 여야 모두 위원장직을 중시해 왔다.
광고 문의 · 300×250정무위원장과 기획재정위원장 등 경제·금융 분야 핵심 상임위도 여당 몫으로 정리됐다. 10개 안팎의 위원장단이 여당 주도로 의결됐다.
야당은 일부 위원장 배분에 반발했으나 표결을 막지는 못했다. 원 구성 지연으로 미뤄졌던 법안·예산 심사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정치권에서는 위원장 구성이 후반기 입법 지형을 좌우하는 만큼, 쟁점 법안마다 상임위 단계에서 공방이 가열될 것으로 본다.
시민사회는 “자리 다툼보다 민생 입법 성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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