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코, 1조 들여 광주에 ‘첨단 패키징 공장’ 증설… 정부, 메가특구로 뒷받침
반도체 패키징 기업 앰코가 약 1조 원을 들여 광주에 첨단 패키징 공장을 증설하기로 했다. 정부는 혁신지원단과 메가특구 지정 등으로 호남 반도체 생태계를 총력 지원한다.
손기요 기자 · 2026.07.09
橋한국

경향신문에 따르면 앰코는 광주에 첨단 패키징 공장을 증설하는 1조 원대 투자 계획을 밝혔다. 후공정(패키징)은 반도체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단계로 부상했다.
광고 문의 · 300×250정부는 ‘혁신지원단’을 꾸려 인허가·인프라를 지원하고, 일대를 메가특구로 지정해 세제·규제 특례를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번 증설은 첨단 산업을 비수도권으로 확산하는 균형발전 흐름과 맞물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더해져 호남 산업 지형에 변화를 예고한다.
관건은 인력과 인프라다. 전문 인력 확보, 용수·전력 공급, 협력업체 동반 이전이 뒷받침돼야 투자 효과가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han.co.kr)
· 경향신문 (kha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