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르브론, 은퇴 대신 ‘새 팀’… 24번째 시즌 도전
NBA의 살아있는 전설 르브론 제임스가 은퇴 대신 새로운 팀에서 24번째 시즌을 치르기로 했다. 그의 에이전트가 레이커스를 떠나 새 둥지를 찾을 것이라고 확인했다.
진태흥 기자 · 2026.07.21
橋경제·문화·스포츠

聯合報·自由時報에 따르면 르브론 제임스의 에이전트는 그가 다음 시즌에도 현역을 이어가되 레이커스가 아닌 다른 팀에서 뛸 것이라고 밝혔다.
광고 문의 · 300×25041세의 나이에도 정상급 기량을 유지하는 르브론의 행보는 매 시즌 화제다. 24번째 시즌은 NBA 역사에서도 보기 드문 장수 기록이다.
그의 다음 행선지와 또 다른 스타들과의 ‘동행’ 가능성을 두고 다양한 관측이 나온다. 농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華橋時報는 한 선수의 꾸준함을 ‘기록’만이 아니라 ‘자기 관리와 열정’의 이야기로 본다. 나이를 넘어선 도전은 그 자체로 영감을 준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聯合報 (udn.com)
· 聯合報 (ud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