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베이 훙안, ‘농업·문화·관광’ 융합으로 향촌 새 그림
중국 후베이성 훙안현이 농업과 문화, 관광을 묶은 ‘농문여(農文旅)’ 융합으로 향촌 진흥의 새 그림을 그리고 있다. 지역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잇는 방식이다.
마약란 기자 · 2026.07.28
橋중국

人民網에 따르면 훙안은 농업 기반에 문화·관광을 결합해 소득원을 다양화하고 있다. 농촌의 경관과 이야기를 체험형 관광으로 연결한다.
광고 문의 · 300×250농문여 융합은 농산물 판매를 넘어 체류·체험 소비를 일으켜 지역에 돈이 돌게 한다. 일자리와 청년 유입에도 도움이 된다는 평가다.
중국은 도시·농촌 격차 완화를 위해 향촌 진흥을 정책 과제로 삼아 왔다. 훙안 사례는 자원형 농촌의 한 모델로 거론된다.
전문가들은 융합형 향촌 개발이 성공하려면 콘텐츠의 질과 지속 가능한 운영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본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人民網 (people.com.cn)
· 人民網 (people.com.c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