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EU가 직면한 문제의 근원은 중국이 아니다”
중국 외교부가 일부 유럽 내 대중 강경 기류에 대해 “EU가 직면한 문제의 근원은 중국에 있지 않다”고 밝혔다. 협력을 통한 해법을 강조했다.
조계현 기자 · 2026.07.09
橋중국

環球網에 따르면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EU의 산업·경제 고민을 중국 탓으로 돌리는 시각에 선을 그었다. 대화와 호혜 협력을 거듭 제안했다.
광고 문의 · 300×250최근 유럽 일각에서는 산업 경쟁력·공급망 우려를 중국과 연결짓는 목소리가 있었다. 중국은 이를 ‘책임 전가’로 보고 사실에 기반한 접근을 주문했다.
중국은 보호주의가 결국 양측 기업과 소비자에게 부담이 된다는 논리를 펴 왔다. 동시에 EU와의 통상 협상 메커니즘 등 제도적 대화를 추진 중이다.
전문가들은 이런 발언이 협상 국면의 ‘메시지 관리’ 성격을 띤다며, 실제 협력은 개별 사안의 조율에서 판가름 난다고 본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環球網 (huanqiu.com)
· 環球網 (huanqiu.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