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무부, 캐나다산 완두전분 반덤핑 예비판정 발표
중국 상무부가 캐나다산 완두전분에 대한 반덤핑 조사에서 예비판정을 내렸다. 통상 규범에 따른 절차라는 게 중국 측 설명이다.
주유민 기자 · 2026.07.28
橋중국

環球網에 따르면 상무부는 캐나다산 완두전분 수입이 자국 산업에 피해를 줬는지에 대한 조사에서 예비판정을 공개했다. 최종 판정은 추가 조사를 거쳐 나온다.
광고 문의 · 300×250반덤핑 조사는 수입품이 정상가보다 낮게 팔려 국내 산업에 피해를 주는지를 따지는 통상 절차다. 예비판정 단계에서는 잠정 조치가 동반될 수 있다.
중국과 캐나다는 농산물·원자재 등에서 통상 현안을 안고 있다. 이번 조치가 양국 통상 관계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
전문가들은 통상 구제 조치가 보호와 협상의 ‘카드’로 동시에 쓰인다며, 절차의 투명성과 국제 규범 부합 여부가 관건이라고 본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環球網 (huanqiu.com)
· 環球網 (huanqiu.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