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월드컵 7경기 연속골 ‘68년 만의 신기록’
리오넬 메시가 월드컵 7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사상 첫 기록을 세웠다. 통산 득점 기록도 함께 늘렸다.
진태흥 기자 · 2026.06.30
橋국제

조선일보 등에 따르면 메시는 아르헨티나의 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해 월드컵 7경기 연속골이라는 새 이정표를 세웠다. 그는 6경기 연속 득점에 머물던 쥐스트 퐁텐, 자이르지뉴와 어깨를 나란히 한 데 이어, 이를 넘어선 첫 선수가 됐다.
광고 문의 · 300×250메시는 통산 월드컵 득점 기록도 경신하며 ‘역대 최고’ 반열에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프리킥 등 다양한 방식의 득점이 기록의 무게를 더했다.
기록의 의미
연속 경기 득점은 꾸준함과 결정력의 상징이다. 한 시대를 대표하는 선수가 대회 무대에서 새 역사를 쓰는 장면은 축구 팬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華橋時報는 스포츠의 성취를 국적을 넘어 함께 기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전한다.
(자료: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