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국방 “이란이 또 미사일 쏘면 단독 개전”… 정전 ‘살얼음’
이스라엘 국방장관이 이란이 다시 미사일을 발사하면 단독으로라도 군사행동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했다. 가까스로 유지되는 정전 국면이 다시 흔들린다.
주유민 기자 · 2026.06.30
橋국제

연합보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이란이 미사일 공격을 재개할 경우 이르면 곧바로 단독 군사행동에 나설 수 있다고 밝혔다. 양측의 긴장이 재고조되며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이 커졌다.
광고 문의 · 300×250앞서 미국과 이란은 정전 양해에 이르렀으나, 레바논 전선과 호르무즈 해협 등을 둘러싼 갈등이 합의를 위태롭게 해 왔다.
말의 응수와 실제 위험
강경 발언의 응수는 긴장의 온도를 보여준다. 다만 실제 충돌로 비화할지는 여러 변수에 달려 있어, 사실의 확인이 중요하다.
華橋時報는 분쟁 보도에서 어느 편의 명분도 앞세우지 않고, 확인된 사실과 그 파장을 전한다.
(자료: 연합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