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륜차 소음감시 카메라’ 전국 첫 도입… 7월 시범 운영
경기도가 오토바이 등 이륜차의 소음을 자동으로 감시하는 카메라를 전국 최초로 도입한다. 7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여년재 기자 · 2026.06.30
橋사회

경향신문에 따르면 경기도는 이륜차 소음을 측정·단속하는 ‘소음감시 카메라’를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해 7월부터 시범 운영한다. 과도한 소음을 내는 차량을 자동으로 포착하려는 취지다.
광고 문의 · 300×250이륜차 소음은 도심 생활 소음 민원의 단골 항목이다. 자동 감시 체계는 단속의 사각지대를 줄일 수 있을지 시험대에 오른다.
생활 소음과 단속
소음 단속은 시민의 정온권과 운전자의 권익이 만나는 지점이다. 시범 운영 결과가 제도 확대의 근거가 될 전망이다.
華橋時報는 생활 행정 변화를 주민의 시선에서 전한다.
(자료: 경향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