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연봉협상 마무리… ‘올 시즌 우승 전력’ 시험대
프로야구 LG가 주요 선수들과의 연봉협상을 마무리했다. 양준석 4억, 유기상 3억5천 등 처우가 정해진 가운데, 올 시즌 우승 도전에 관심이 쏠린다.
유선경 기자 · 2026.06.30
橋경제·문화·스포츠

조선일보에 따르면 LG는 양준석(4억 원), 유기상(3억5천만 원) 등 주축 선수들의 연봉협상을 마쳤다. 탄탄한 전력을 바탕으로 시즌 우승에 도전할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
광고 문의 · 300×250연봉협상은 선수 가치와 팀 전력 구상이 만나는 지점이다. 처우 정리는 시즌 운영의 안정성으로 이어진다.
우승으로 가는 길
전력 평가는 시즌이 증명한다. 기대와 과제가 공존하는 가운데, 팬들의 시선은 그라운드로 향한다.
華橋時報는 스포츠 소식을 성적과 이야기를 함께 담아 전한다.
(자료: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