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런던서 E3 정상과 회동… '푸틴과 직접 회담' 추진에 영·불·독 지지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런던에서 프랑스·독일·영국(E3) 정상과 만났다. 세 나라는 젤렌스키 대통령이 제안한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직접 회담을 지지했다.
강패산 기자 · 2026.06.12
橋국제

유로뉴스 등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지난 7일 런던에서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메르츠 독일 총리, 스타머 영국 총리와 회동했다.
광고 문의 · 300×250유럽 측은 즉각적 적대행위 중단, 현 전선의 동결, 우크라이나에 대한 안전 보장, 피해 보상 시까지 러시아 동결 자산 유지 등을 협상의 기초 조건으로 정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드론 공격과 포격이 계속되는 가운데 외교 채널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다만 러시아 측 협상 대표 구성과 의제를 둘러싼 이견이 남아 있어, 실제 정상 간 회담 성사까지는 변수가 많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Euronews
· Al Jaze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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