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드 외교장관 뉴델리 회동… 호르무즈 '항행 재개' 한목소리
미국·일본·인도·호주 4개국(쿼드) 외교장관이 뉴델리에서 만나 호르무즈 해협의 해상 교통 재개를 핵심 의제로 논의했다. 이란전쟁 장기화 속 인도태평양 안보·경제 회복력도 다뤘다.
이문창 기자 · 2026.06.12
橋국제
미 싱크탱크 CSIS에 따르면 11일 열린 회의의 일관된 주제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해상 운송의 흐름을 회복하는 것이었다.
광고 문의 · 300×250네 나라는 에너지 수송로 안전과 공급망 안정, 인도태평양의 안보 협력을 논의했다.
인도는 중동산 원유의 주요 수입국이고, 일본·호주 역시 에너지 수송로 안정에 사활적 이해를 갖는다.
아세안도 지난달 정상회의에서 연료 공유 협정과 비축 확대 등 비상 계획을 채택한 바 있어, 역내 차원의 에너지 안전망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C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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