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에너지 위기에 EU 예산 '세이프가드 조항' 발동
포르투갈이 에너지 위기를 이유로 EU 예산의 세이프가드(안전장치) 조항을 발동했다. 중동발 에너지 가격 급등이 유럽 각국 재정에 부담을 주고 있다.
여년재 기자 · 2026.06.12
橋국제
유럽 언론들에 따르면 포르투갈 정부는 에너지 위기 대응 지출 확대를 위해 EU 재정 규율의 예외를 인정받는 절차에 들어갔다.
광고 문의 · 300×250이란전쟁과 호르무즈 불안으로 에너지 수입 비용이 급증하면서, 남유럽 국가들의 재정 압박이 커졌다.
세이프가드 조항 발동은 재정 적자 한도 등 EU 규율의 일시적 완화를 가능하게 한다.
에너지발 재정 부담은 유럽만의 문제가 아니다. 에너지 수입국인 한국·일본·대만도 유사한 압력에 직면해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Euronews 등 유럽매체 종합
· Euronews 등 유럽매체 종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