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수권법 심의 본격화… 하원안에 '중국=외국 적수' 명기
미국 의회가 국방수권법안(NDAA) 심의를 본격화했다. 하원 버전은 중국을 '외국 적수'로 명기하고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를 담았다. 중국은 반발하고 있다.
왕숙영 기자 · 2026.06.12
橋국제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상원은 국방수권법안을 심의 중이며, 하원안은 중국을 외국 적수로 규정하고 국방산업 투자 확대와 핵심광물 공급망 회복력 제고를 제안했다.
광고 문의 · 300×250법안에는 인도태평양 안보 지원과 동맹 협력 강화 조항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측은 미국의 이런 규정과 조치가 냉전적 사고라며 반대 입장을 밝혀 왔다. 양국은 경제·무역 채널에서는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미중 관계의 향방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경제와 화인 비즈니스 환경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최대 변수 중 하나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VOA 등 미국매체 종합
· VOA 등 미국매체 종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