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가자 통행로 다시 개방… 케렘샬롬으로 구호품 반입
이스라엘이 가자지구로 통하는 통행로를 폐쇄 24시간도 안 돼 다시 개방했다. 케렘샬롬 통행로로 인도적 구호품의 단계적 반입이 재개됐고, 라파 통행로는 제한된 인원의 통행에 열렸다.
손기요 기자 · 2026.06.12
橋국제
알자지라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케렘샬롬을 구호품의 '점진적 반입'을 위해 열고, 라파는 제한된 수의 팔레스타인인 통행에 개방한다고 밝혔다.
광고 문의 · 300×250구호 단체들은 가자 내 식량·의약품 부족이 여전히 심각하다며 통행로의 안정적 개방을 촉구하고 있다.
통행로 개폐가 반복되면서 구호품 반입량은 수요에 크게 못 미친다는 지적이 이어진다.
국제사회는 인도적 상황 악화를 막기 위한 항구적 통로 확보를 요구하고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Al Jaze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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