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협상, 유럽 대표는 누가?… '단일 대표' 놓고 EU 내 줄다리기
우크라이나 평화 협상에서 유럽을 누가 대표할지를 놓고 유럽 내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프랑스·독일·영국 중심의 'E3' 방식에 다른 회원국들이 이견을 보이는 가운데,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단일 대표 선출을 제안했다.
손승종 기자 · 2026.06.12
橋국제

유럽 언론들에 따르면 E3 중심 협상 구도에 대해 세 나라를 제외한 상당수 회원국이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광고 문의 · 300×250멜로니 총리는 유럽을 대표할 단일 후보를 정하자고 제안하며 중재에 나섰다.
협상 테이블의 구성은 향후 안전 보장과 재건 비용 분담 등 실질 의제와 직결되는 문제다.
유럽이 한목소리를 내지 못하면 협상력이 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와, 대국 중심 구도에 대한 중소 회원국의 반발이 교차하고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Euronews 등 유럽매체 종합
· Euronews 등 유럽매체 종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