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에 '타이완 우정 빌딩' 준공… 린자룽 "복구·재건 계속 지원"
대만이 지원한 우크라이나 재건 주택 '타이완 우정 빌딩(台灣友誼大樓)'이 준공됐다고 自由時報가 전했다. 린자룽(林佳龍) 대만 외교부장은 우크라이나의 복구와 재건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문창 기자 · 2026.06.12
橋대만
自由時報에 따르면 대만의 지원으로 지어진 '타이완 우정 빌딩'이 우크라이나에서 낙성식을 열었다. 전쟁으로 집을 잃은 주민들의 재정착을 돕는 주거 시설이다.
광고 문의 · 300×250린자룽 외교부장은 준공을 환영하며 "우크라이나의 복구와 재건을 지속적으로 지지하겠다"고 말했다. 대만은 그간 의료·에너지·인도적 지원 등 다양한 형태로 우크라이나 지원에 참여해 왔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4년째에 접어든 가운데, 유럽 각국과 국제사회의 재건 지원 논의도 본격화하고 있다. 주거 재건은 피란민 귀환의 선결 과제로 꼽힌다.
이번 준공은 대만의 국제 인도적 지원 활동의 하나로, 현지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華橋時報는 국제 인도적 지원 소식을 진영 구분 없이 사실 위주로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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