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칭더 '시진핑 포옹' 발언에 황궈창 강력 반발… "24시간 내 사과하라"
라이칭더 총통이 야당인 국민당·민중당을 향해 '시진핑을 포옹한다'고 발언하자, 황궈창 민중당 주석이 '날조'라며 24시간 내 사과를 요구하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형덕창 기자 · 2026.06.12
橋대만
풍전매체 등에 따르면 라이 총통의 발언에 대해 황 주석은 강하게 반발하며 사과가 없으면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광고 문의 · 300×250라이 총통 측은 야당의 대중국 노선에 대한 문제 제기라는 입장이고, 야당은 사실 왜곡이자 정치 공세라고 맞선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의 공방 수위가 높아지는 흐름 속에 나온 설전이다.
華橋時報는 양측의 주장을 그대로 병기한다. 양안 관계를 둘러싼 대만 내부의 논쟁은 사실과 주장을 구분해 읽을 필요가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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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台媒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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