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대만 50대 부호 발표… ASE 장씨 형제 224억달러로 첫 1위
미국 포브스가 발표한 2026년 대만 50대 부호 순위에서 반도체 후공정 업체 ASE(일월광투자공사)의 장첸성 이사장·장훙번 총재 형제가 224억달러의 자산으로 처음 1위에 올랐다.
형덕창 기자 · 2026.06.12
橋대만

연합보에 따르면 장씨 형제의 자산은 224억달러로 평가돼 대만 수석 부호 자리에 처음 올랐다.
광고 문의 · 300×250AI 반도체 수요 폭증으로 첨단 패키징·테스트 수요가 급증하면서 ASE의 기업 가치가 뛴 것이 배경이다.
반도체 생태계 전반의 호황으로 대만 부호 순위에서도 반도체 관련 기업인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대만 반도체 공급망의 부상은 한국 반도체 업계와의 경쟁·협력 구도에도 시사점을 준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聯合報
· 富比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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