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칭더, 타이중 무인기 산업 행사 참석… '드론 국가대표팀' 육성 강조
라이칭더 총통이 타이중에서 열린 무인기 산업 행사에 참석해 드론 산업 육성 의지를 밝혔다. 대만은 무인기를 차세대 전략 산업으로 키우고 있다.
정가호 기자 · 2026.06.12
橋대만
연합보 등에 따르면 라이 총통은 행사에서 무인기 산업 생태계 구축과 국제 시장 진출 지원을 강조했다.
광고 문의 · 300×250대만은 반도체·정밀기계 역량을 바탕으로 상업·방위 겸용 무인기 공급망에서 입지를 넓히려 하고 있다.
세계 무인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각국은 공급망 다변화 차원에서 대만 업체들과의 협력을 타진하고 있다.
한국 역시 드론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어, 양측 기업 간 협력과 경쟁이 동시에 펼쳐질 분야로 꼽힌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聯合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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