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칭더 '총예산안 심의 너무 늦다'… 입법원에 조속 처리 촉구
라이칭더 총통이 올해 중앙정부 총예산안 심의가 6월에도 위원회 단계에 머물러 있다며 입법원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주유민 기자 · 2026.06.12
橋대만

민진당 중앙집행위원회에서 라이 총통은 총예산안이 아직 3독을 마치지 못한 데 대해 유감을 표했다.
광고 문의 · 300×250그는 '대만의 발전은 기다릴 수 없고 인민의 기대는 지체될 수 없다'며 야당 교섭단체의 협조를 요청했다.
야당 측은 예산 항목의 투명성 검증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예산 지연은 지방 보조금과 공공사업 집행에 연쇄 영향을 주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여야 협상 일정과 본회의 처리 시점이 다음 분수령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CNA
· 聯合報
· CNA
· 聯合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