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청주공장서 불… 가스 누출로 11명 병원 이송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불이 나 스프링클러 작동으로 10여 분 만에 꺼졌지만, 공정용 불소 가스가 소량 누출돼 11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양념자 기자 · 2026.06.12
橋사회
MBC에 따르면 불은 오전 10시 반쯤 시작됐으며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1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광고 문의 · 300×250누출된 불소 가스는 5ppm 수준의 극소량이지만 독성이 강해, 눈 따가움 등을 호소한 1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회사와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설비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반도체 생산 라인의 안전 관리는 산업 경쟁력과도 직결되는 사안으로, 조사 결과에 따라 보완 대책이 뒤따를 전망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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