華橋時報
광고 문의 · 728×90
한국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 국회서 성과·과제 토론회

이재명 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국회에서 평가 토론회가 열렸다. 코스피 5,000 시대 진입 등 경제 성과와 함께, 선거 관리 등 국정 신뢰 회복이 과제로 꼽혔다.
손기요 기자 · 2026.06.12
한국
사진=Wikimedia Commons (자유 라이선스) · 기사 주제 관련 이미지

1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는 정부 출범 1주년을 기념하는 정책 토론회가 열려 1년간의 국정 성과와 향후 과제를 점검했다.

광고 문의 · 300×250

경제 분야에서는 반도체 수출 호조와 증시 활황이 성과로 거론된다. 대선 공약이었던 '코스피 5,000'은 올해 1월 장중 5,019.54를 기록하며 달성됐다.

반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불거진 선거 관리 신뢰 문제, 중동발 에너지 불안과 물가 부담은 2년차 국정의 부담 요인으로 지적된다.

이달 말로 거론되는 개각과 2기 내각 구상이 집권 2년차 국정 운영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李在明政府就任一週年 國會舉行成果與課題研討會

李在明政府迎來就任一週年,國會舉行評估研討會。KOSPI進入5,000時代等經濟成果之外,選務等國政信賴之恢復被列為課題。
本報記者 孫基堯 · 2026.06.12
한국
圖=Wikimedia Commons(自由授權)· 與報導主題相關

11日國會議員會館舉行紀念政府就任一週年之政策研討會,檢視一年來國政成果與今後課題。

광고 문의 · 300×250

經濟方面,半導體出口暢旺與股市榮景被列為成果。競選承諾「KOSPI 5,000」已於今年1月盤中達5,019.54點兌現。

另一方面,6·3地方選舉選票不足事件引發之選務信賴問題、中東引發之能源不安與物價負擔,被指為執政第二年之負擔因素。

傳聞月底之內閣改組與第二期內閣布局,可望成為執政第二年國政運營之分水嶺。

李在明政府就任一周年 国会举行成果与课题研讨会

李在明政府迎来就任一周年,国会举行评估研讨会。KOSPI进入5,000时代等经济成果之外,选务等国政信赖之恢复被列为课题。
本报记者 孙基尧 · 2026.06.12
한국
图=Wikimedia Commons(自由授权)· 与报导主题相关

11日国会议员会馆举行纪念政府就任一周年之政策研讨会,检视一年来国政成果与今后课题。

광고 문의 · 300×250

经济方面,半导体出口畅旺与股市荣景被列为成果。竞选承诺「KOSPI 5,000」已于今年1月盘中达5,019.54点兑现。

另一方面,6·3地方选举选票不足事件引发之选务信赖问题、中东引发之能源不安与物价负担,被指为执政第二年之负担因素。

传闻月底之内阁改组与第二期内阁布局,可望成为执政第二年国政运营之分水岭。

Lee Administration Marks One Year; Assembly Forum Weighs Gains and Tasks

On the Lee government's first anniversary, an assessment forum was held at the National Assembly. Economic gains such as KOSPI 5,000 were cited alongside the task of restoring trust in election management.
By Son Gi-yo · 2026.06.12
한국
Photo: Wikimedia Commons (free license), related to the topic

A policy forum at the members' hall on June 11 reviewed the year's record and the road ahead.

광고 문의 · 300×250

On the economy, strong chip exports and a buoyant stock market stand out; the campaign pledge of KOSPI 5,000 was met in January with an intraday 5,019.54.

Conversely, the ballot-shortage fiasco, Middle East energy jitters and price pressures weigh on year two.

A reshuffle floated for late this month will likely set the tone for the administration's second year.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법률신문
· 연합 등 종합
광고 문의 · 97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