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복지장관 교체설 확산… 이달 말 개각 전망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둘러싼 교체설이 정치권과 관가에 확산되고 있다. 이르면 이달 말 개각과 함께 교체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임숙분 기자 · 2026.06.12
橋한국

경향신문 등에 따르면 교체설의 배경으로는 정책의 속도와 체감도를 중시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신중한 업무 스타일의 정 장관 사이의 간극이 거론된다.
광고 문의 · 300×250정 장관은 질병관리청장 출신으로 방역 행정에서 신망을 쌓았으나, 의료·연금 등 복지 현안 전반을 끌고 가는 추진력에 대해서는 여권 내 평가가 엇갈려 왔다.
개각이 단행되면 출범 1년을 넘긴 정부의 2기 내각 구상이 본격화된다. 복지부 외에 일부 부처도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있다.
보건·복지 정책은 재한 외국인·화인 가정의 건강보험, 의료 접근성과도 직결되는 만큼, 후속 인선과 정책 기조 변화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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