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창작자들의 축제 '영희 페스티벌' 오늘 개막… 마포서 사흘간
분야를 막론하고 오직 여성 창작자들이 출연하는 '영희 페스티벌'이 12일부터 사흘간 서울 마포아트센터 일대에서 열린다.
왕숙영 기자 · 2026.06.12
橋경제·문화·스포츠
경향신문에 따르면 페스티벌은 음악·공연·문학 등 장르를 넘나드는 여성 창작자들의 무대로 꾸려진다.
광고 문의 · 300×250흔한 이름 '영희'를 내세운 축제명에는 평범한 여성들의 창작과 목소리를 조명한다는 취지가 담겼다.
주최 측은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과 신진 창작자 발굴 무대도 마련했다.
초여름 주말, 공연·전시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마포 일대에서 다양한 무대를 만날 수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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