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증시 롤러코스터… TSMC, 배당락에도 '매출 30% 증가' 저력
대만 증시가 급락과 반등을 오가는 변동장세를 보이고 있다. TSMC는 11일 주당 6대만달러 배당락을 소화한 가운데, 월 매출이 전년 대비 30.1% 늘며 저력을 보였다.
손기요 기자 · 2026.06.12
橋경제·문화·스포츠

경제일보 등에 따르면 11일 대만 증시는 외국인의 6거래일 연속 순매도 속에 출렁였고, 미국 반도체 지수 반등에 힘입어 가권지수가 4만4,000선 회복을 시도하는 흐름도 나타났다.
광고 문의 · 300×250TSMC는 분기 배당 6대만달러의 배당락일을 맞았으며, 최근 월 매출은 전월 대비 1.5%, 전년 대비 30.1% 증가했다.
AI 수요에 힘입은 파운드리 호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설비투자 계획은 520억~560억달러로 유지되고 있다.
대만 증시와 TSMC의 흐름은 한국 반도체주와 동조화 경향이 강해, 양국 투자자 모두의 관심사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經濟日報
· 聯合報
· 經濟日報
· 聯合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