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오늘 오전 11시 체코와 월드컵 첫판… 과달라하라 '운명의 90분'
한국 축구대표팀이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른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 개최국 멕시코와의 2차전이 가벼워진다.
전금문 기자 · 2026.06.12
橋경제·문화·스포츠

경향신문 등에 따르면 한국은 체코와의 1차전을 시작으로 멕시코(18일), 남아공과 차례로 격돌한다.
광고 문의 · 300×250개최국 멕시코가 개막전에서 남아공을 2-0으로 잡으면서 A조 판세는 더욱 치열해졌다. 남아공은 퇴장 두 장의 후유증까지 안았다.
체코전 승점 3점은 16강행의 최단 경로다. 수비 안정과 역습의 효율이 관건으로 꼽힌다.
한국 시간 평일 오전 경기인 만큼, 거리응원 대신 직장·가정에서의 '점심 응원'이 펼쳐질 전망이다. 재한 화인 사회에서도 한국팀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높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 ESPN
· 경향신문
· ESP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