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프로야구, 금곡 가수 총출동 '둥쯔파' 이벤트… 시즌 중 드래프트도 임박
대만 프로야구 러톈 타오위안 구단이 19~21일 타오위안 구장에서 금곡상 수상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둥쯔파(動紫趴)' 이벤트를 연다. 시즌 중 신인 드래프트는 29일 열린다.
조계현 기자 · 2026.06.12
橋경제·문화·스포츠
자유체육 등에 따르면 19일 미셴성(금곡 최우수 밴드), 20일 천레이·바싼야오, 21일 궈수야오·저우탕하오 등이 사흘간 무대에 오른다.
광고 문의 · 300×250야구장과 대중음악을 결합한 마케팅으로, 경기 전후 공연이 이어지는 축제형 이벤트다.
중화직업봉구(CPBL) 시즌 중 드래프트는 6월 29일 열려 각 구단의 전력 보강 경쟁이 펼쳐진다.
야구는 대만에서 '국민 스포츠'로 불린다. 한국 프로야구와의 교류전·팬 문화 비교도 화인 스포츠팬들의 단골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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