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올해 유인 우주비행 2회 실시… 홍콩·마카오 우주인 첫 비행 기대
중국 유인우주공정이 올해 유인 비행 2회와 화물우주선 보급 1회를 실시한다. 홍콩·마카오 출신 우주인의 첫 우주정거장 비행도 이르면 올해 이뤄질 전망이다.
유종한 기자 · 2026.06.12
橋중국
중국 유인우주 당국에 따르면 올해는 우주정거장 응용·발전과 유인 달 탐사라는 양대 임무를 중심으로 유인 비행 2회, 화물 보급 1회가 계획돼 있다.
광고 문의 · 300×250선저우 우주선 승조원 중 1명은 1년 장기 체류 시험에 나선다. 우주인의 장기 체류 데이터는 향후 심우주 탐사의 기초가 된다.
홍콩·마카오 지역 출신 우주인이 이르면 올해 우주정거장 임무에 투입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 1일에는 창정 12호을(乙) 로켓이 첸판(千帆) 극궤도 위성군을 궤도에 올리는 등 발사 일정도 빼곡하다. 중국의 우주 활동은 세계 화인 사회가 함께 지켜보는 분야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中國載人航天工程辦公室
· 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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