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철도+관광 융합 15개 조치… 서비스 소비 확대 나서
중국 상무부와 문화여유부, 국가철로그룹 등 8개 기관이 철도와 관광의 융합 발전을 촉진하는 조치를 공동으로 내놨다. 5개 방면 15개 정책으로 서비스 소비 확대가 목표다.
정가호 기자 · 2026.06.12
橋중국
상무부 서비스무역사 관계자는 10일 '철도와 관광의 융합 발전 촉진 및 서비스 소비 확대에 관한 약간의 조치'를 해설하며, 철도 인프라의 관광화 개조, 철도 관광상품 체계 확충, 서비스 수준 제고 등 5개 방면 15개 조치를 소개했다.
광고 문의 · 300×250관광열차 확대와 역세권 관광 연계 등으로 내수 소비의 새 동력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중국은 240시간 경유 무비자 적용국을 55개국으로 늘리는 등 입국 관광 문호도 넓혀 왔다.
철도 관광 활성화는 한국 관광객과 재한 화인의 중국 방문 편의에도 보탬이 될 수 있어, 여행업계가 후속 상품화에 주목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商務部
· 人民網
· 商務部
· 人民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