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두 가지 신(新)' 정책 지속 발력… 설비 갱신이 산업 업그레이드 견인
대규모 설비 갱신과 소비재 이구환신(以舊換新)을 묶은 중국의 '두 가지 신' 정책이 효과를 이어가고 있다. 설비 갱신이 각 산업의 업그레이드를 끌어올리는 동력으로 평가됐다.
임숙분 기자 · 2026.06.12
橋중국

인민망 보도에 따르면 '양신(兩新)' 정책이 지속적으로 힘을 내며 설비 갱신이 제조·서비스 각 분야의 효율 개선과 기술 향상을 뒷받침하고 있다.
광고 문의 · 300×250기업의 노후 설비 교체 수요가 정책 지원과 맞물리면서 기계·장비 투자가 늘고, 에너지 효율과 디지털화 수준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소비 측면의 이구환신은 가전·자동차 등 내구재 소비를 떠받치는 역할을 해 왔다.
중국의 설비 투자 확대는 한국의 중간재·장비 수출에도 기회 요인이 될 수 있어, 관련 업계가 정책 추이를 주시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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