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어 7호, 하반기 발사 준비 순항… 달 남극 자원 탐사 나선다
중국의 달 탐사선 창어(嫦娥) 7호가 원창 발사장에 도착해 하반기 발사를 준비하고 있다. 달 남극의 환경과 자원 탐사가 임무다.
손기요 기자 · 2026.06.12
橋중국
중국 항천 당국에 따르면 창어 7호 탐측기는 지난 4월 하이난 원창 발사장으로 옮겨졌으며, 하반기 중 발사 시기를 택해 쏘아 올릴 계획이다.
광고 문의 · 300×250창어 7호는 달 남극 지역의 지형·환경과 물(얼음) 등 자원 분포를 정밀 탐사해, 향후 달 연구기지 건설의 기초 자료를 확보하는 임무를 맡는다.
중국은 2030년 이전 유인 달 착륙을 목표로 창정 10호 로켓, 멍저우 유인우주선, 란웨 착륙선 개발을 병행하고 있다.
우주 탐사는 국적을 넘어 과학계 공동의 관심사다. 발사가 성공하면 달 남극 탐사 경쟁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中國航天局
· 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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