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원 트럼프계, JP모건 등 대형은행에 소환장… '디뱅킹' 공방
트럼프 대통령에 가까운 미 하원 인사들이 JP모건 등 대형 은행에 소환장을 보냈다. 보수 인사·가상자산 업계에 대한 계좌 차단, 이른바 '디뱅킹' 논란을 정조준한 조치다.
전금문 기자 · 2026.06.11
橋국제

조선일보에 따르면 미 하원의 트럼프계 의원들이 JP모건을 비롯한 대형 은행들에 자료 제출과 증언을 요구하는 소환장을 발부했다.
광고 문의 · 300×250쟁점은 은행들이 정치 성향이나 업종을 이유로 특정 고객의 계좌를 닫았는지 여부다. 보수 진영은 이를 조직적 차별이라 주장하고, 은행권은 자금세탁 방지 등 규제 준수에 따른 결정이라고 반박해 왔다.
은행 감독 권한을 둘러싼 정치권과 월가의 긴장은 금융 규제 전반의 변수다. 소환 대상 은행들의 대응과 청문회 일정이 주목된다.
글로벌 은행의 계좌 정책 변화는 해외 송금과 사업 계좌를 쓰는 화인 사업자들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이다. 華橋時報는 공방의 사실관계를 양측 입장과 함께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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