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남획 경고'… 공해 어업 관리 강화 촉구
그린피스가 보고서를 통해 남획 실태를 경고하고 공해 어업 관리 강화를 촉구했다. 수산자원 고갈은 어업 의존도가 높은 동아시아에 직결되는 문제다.
여년재 기자 · 2026.06.11
橋국제

자유시보 영문판에 따르면 그린피스는 일부 해역의 어획 강도가 지속 가능한 수준을 넘어섰다며 각국에 관리 강화와 감시 협력을 촉구했다.
광고 문의 · 300×250보고서는 원양 선단의 집중 조업과 전재(轉載) 과정의 감시 공백을 문제로 지적했다. 불법·비보고·비규제(IUU) 어업이 자원 평가를 왜곡한다는 우려도 담겼다.
유엔 공해조약(BBNJ) 발효를 앞두고 공해 보호구역 지정과 어업 관리 강화 논의가 진행 중이다. 조업국과 연안국 간 이해 조정이 과제다.
수산물은 한국과 중화권 식탁의 핵심이고, 원양어업은 대만·중국·한국 모두의 주요 산업이다. 華橋時報는 보고서 내용과 각국 입장을 사실대로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Taipei Times
· 自由時報·Taipei Tim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