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보고서 '대만 방위의 과제' 짚어… '그레이존 활동' 분석도
미국 측 보고서가 대만 방위가 직면한 과제들을 짚었다고 대만 매체가 전했다. 싱크탱크는 무력 충돌에 못 미치는 '그레이존' 활동이 전쟁의 대체 수단으로 쓰이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강패산 기자 · 2026.06.11
橋대만

자유시보 영문판에 따르면 미국의 한 보고서는 대만 방위 태세의 과제로 예비전력 동원, 탄약 비축, 핵심 인프라 방호 등을 거론했다.
광고 문의 · 300×250함께 보도된 싱크탱크 분석은 해상 점검, 사이버 활동, 경제적 압박 등 그레이존 전술이 직접 충돌을 피하면서 상대를 소모시키는 수단으로 활용된다고 진단했다.
대만 당국은 방위 개혁과 민방위 체계 정비를 진행 중이라는 입장이다. 중국 측은 대만 문제를 내정으로 규정하며 외부 개입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유지하고 있다.
華橋時報는 군사·안보 분석을 특정 진영의 시각이 아닌 보고서의 사실 내용 중심으로 전하며, 관련국의 공식 입장을 병기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Taipei Times
· 自由時報·Taipei Tim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