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서부 해안서 하이마스 실사격 훈련… 연안 방어 검증
대만군이 서부 해안에서 하이마스(HIMARS) 다연장 로켓의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다. 미국산 정밀 화력의 연안 방어 운용을 검증하는 훈련으로, 정례 훈련의 일환이라는 설명이다.
손기요 기자 · 2026.06.11
橋대만

자유시보 영문판에 따르면 대만군은 서부 해안에서 하이마스 실사격을 진행했다. 도입 이후 사격 훈련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온 흐름의 연장선이다.
광고 문의 · 300×250하이마스는 기동성과 정밀성이 높아 연안 표적 대응의 핵심 전력으로 꼽힌다. 대만은 비대칭 전력 강화 기조 아래 정밀 유도무기 비축과 훈련 빈도를 늘려 왔다.
양안 군사 활동이 빈번해진 시기의 훈련인 만큼 주변국의 관심도 크다. 중국 측은 대만의 무기 도입과 훈련에 일관되게 반대 입장을 밝혀 왔다.
華橋時報는 군사 동향을 긴장 고조의 시각이 아니라 확인된 사실 중심으로 전하며, 양측의 공식 입장을 균형 있게 소개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Taipei Times
· 自由時報·Taipei Tim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