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 대학 시국선언 '국가에 의한 참정권 침해'… 선관위 개혁 요구
전국 18개 대학 학생들이 시국선언을 내고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국가에 의한 참정권 침해'로 규정하며 선관위 개혁을 요구했다. 대학가의 집단 행동으로 사태가 번지는 모습이다.
강패산 기자 · 2026.06.11
橋사회

경향신문에 따르면 18개 대학 총학생회·학생 단체들이 공동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이들은 투표 당일 용지가 떨어져 유권자가 돌아간 상황을 참정권 침해로 규정했다.
광고 문의 · 300×250선언은 진상 규명과 책임자 문책, 선관위의 구조적 개혁을 요구했다. 일부 대학에서는 서명운동과 토론회가 이어지고 있다.
청년층의 시국선언은 한국 현대사에서 사회적 전환점마다 등장해 온 형식이다. 이번 선언이 일회성 항의를 넘어 제도 개선 논의로 이어질지가 관심이다.
참정권은 민주주의의 출발점이다. 영주권 화교 주민도 지방선거 투표권을 갖는 만큼, 선거 제도의 신뢰 회복은 화인 사회의 관심사이기도 하다. 華橋時報는 사태의 진행을 계속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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