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축을 세우는 '짝힘 운동'… 균형 잡는 생활 운동법
몸의 중심축을 바로 세우는 '짝힘(커플 포스) 운동'이 생활 운동법으로 소개됐다. 서로 반대 방향의 힘을 동시에 쓰는 동작으로 자세와 균형을 잡는 원리다.
진태흥 기자 · 2026.06.11
橋사회

조선일보 건강 코너는 짝힘의 원리를 활용한 균형 운동을 소개했다. 한 손은 밀고 한 손은 당기는 식으로 반대 방향 힘을 짝지어 쓰면 몸통의 회전 안정성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광고 문의 · 300×250장시간 앉아 일하는 현대인은 골반과 척추의 축이 틀어지기 쉽다. 짝힘 운동은 도구 없이 일상에서 자세 교정을 돕는 방법으로 권장된다.
전문가들은 무리한 강도보다 정확한 자세와 호흡이 중요하며, 통증이 있을 때는 전문의 상담이 먼저라고 조언한다.
건강 정보는 국적과 무관한 생활의 기본이다. 華橋時報는 검증된 건강 상식을 과장 없이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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