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 최고 타자' 이정후, ML 타격 2위 질주… 한국 신기록 행진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메이저리그 타격 2위를 달리며 한국 선수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매체들은 '지구상 최고 수준의 타자'라는 극찬을 쏟아냈다.
강패산 기자 · 2026.06.11
橋경제·문화·스포츠

조선일보에 따르면 이정후는 시즌 타율을 리그 2위까지 끌어올리며 한국 타자의 메이저리그 단일 시즌 기록을 새로 쓰는 중이다.
광고 문의 · 300×250미국 현지 매체는 그의 콘택트 능력과 선구안을 들어 '타격 기술이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KBO에서 건너간 지 세 시즌 만에 리그 정상급 타자로 자리매김한 것이다.
이정후의 활약은 KBO 출신 타자의 경쟁력을 입증하며 후배들의 도전에도 길을 넓히고 있다. 아시아 출신 타자의 성공 사례로서 일본·대만 야구계에서도 주목한다.
야구는 한국·대만·일본 화인 사회가 함께 즐기는 스포츠다. 華橋時報는 아시아 선수들의 활약을 계속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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